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 기자] 라키(ROCKY)가 사랑의 시작부터 엇갈림, 진실을 마주한 순간까지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낸다.

라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한다.

‘언세이드(UNSAID)’는 꾸밈없는 표정과 목소리, 움직임, 음악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 라키의 마음을 담은 앨범으로 총 4곡이 수록됐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설렘부터 관계 속에서 느끼는 애절함과 혼란, 사랑의 진실을 마주한 뒤의 감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앨범의 포문을 여는 ‘무단횡단’은 불쑥 찾아온 사랑에 망설임 없이 빠져드는 풋풋한 감정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했다. 이어 ‘숨바꼭질’은 가까워질수록 멀어지는 관계 속에서도 상대를 놓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았다.

타이틀곡 ‘페이크 잇(Fake It)’은 사랑이 환상이었음을 깨닫는 순간의 충격과 혼란을 감각적인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로 풀어냈으며, ‘프록시(Proxy)’는 모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내던지는 지독한 사랑을 관능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로 표현했다.

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라키(ROCKY)가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를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 / 사진=원이진.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특히 라키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무단횡단’과 ‘숨바꼭질’의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각 트랙에 직접 이야기를 부여하며 사랑이라는 감정의 여러 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만큼, 라키의 음악적 색깔과 섬세한 감정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라키는 ‘언세이드(UNSAID)’를 통해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사랑의 감정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하며 한층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트랙마다 다른 분위기와 감정을 담아낸 가운데, 아티스트로서 직접 음악을 만들어온 라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라키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언세이드(UNSAID)’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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