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고양시체육회에서 진행된 유소년 축구교실 지도자 채용과정에서 최고점자가 점수조작으로 인해 탈락된 사안이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무력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양시축구협회의 전무이사인 이용형이 1인 시위에 돌입해 2일째 진행하고 있다. 

이용형 전무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응원을 힘으로 하여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고양시 체육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공정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안은 공정한 대우와 절차를 통해 모든 지원자들이 공평한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용형 전무의 1인 시위는 이러한 문제들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고양시체육회와 관련하여 발생한 이번 사안은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누구나 힘을 모아야 할 때임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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