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데이타코리아와 협력하여 지역 데이터산업 생태계 및 첨단산업 발전 도모

[KtN 박준식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메가데이타코리아와 함께 1조 4천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황병관 강원도청 빅데이터산업과장, 강민성 메가데이타코리아 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메가데이타코리아는 원주시에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지역 내 데이터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며 지역 첨단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데이터센터 조성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서 원주시를 IT 중심 산업도시로 변모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데이터센터를 통해 첨단산업과 IT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려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첨단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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