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8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한국이 싫어서'의 언론, 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건재 감독과 배우 고아성, 주종혁, 김우겸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 분)'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로 8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