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6월 2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태양의 노래'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정지소, 차학연, 조영준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정지소는 로맨스 물인 만큼 연애 가정을 잘 살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며 고백했다.
영화 '태양의 노래'는 2007년 개봉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메가 히트한 동명의 일본 원작을 한국적인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 분)과 민중(차학연 분)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로 6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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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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