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6월 2일 오후 영화 '태양의 노래'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정지소, 차학연, 조영준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영화 '태양의 노래'는 일본이 원작인 만큼 일본에서 선 개봉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억에 남는 평을 묻는 질문에 배우 정지소는 "생각지도 못 했던 반응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일본에도 저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생겨 신기한 마음이다. 이 영화가 많은 분들에게 예쁜 영화로 보여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 '차학연'은 친 누나가 실제 일본에 있다고 말하며 "저보다 누나가 먼저 영화를 봤다. 특히 누나는 냉철한 편이라서 여러번 보는 편이 아닌데 '태양의 노래'는 누나도 좋아서 여러번 봤다고 하시더라." 라고 말하면서 "특히 조카들이 함께 즐겁게 봤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일본어로 '태양의 노래'를 검색해서 반응을 찾아보는데 좋은 반응이 많아서 들뜬 마음으로 보내고 있다."라고 설레이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화 '태양의 노래'는 2007년 개봉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메가 히트한 동명의 일본 원작을 한국적인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 분)과 민중(차학연 분)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로 6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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