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홍은희기자] 2025년 6월 예능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KBS와 MBC의 고전 예능 세 편이 각각 상위 10위권 내에 포진했다. KBS의 '1박 2일'은 6위, MBC의 '라디오스타'는 7위, '불후의 명곡'은 8위를 기록했다. 평균 방송 연차가 10년을 넘는 이 프로그램들이 여전히 브랜드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은 단순한 관성 효과가 아닌, 구조적 진화를 동반한 생존 전략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들 프로그램의 공통점은, 고정 시청층 기반 위에 콘텐츠 포맷을 미세 조정하며 ‘예측 가능성과 변화’를 병행하는 편집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1박 2일' – 여행형 리얼리티의 정체성과 커뮤니티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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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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