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홍은희기자]2025년 상반기 예능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포맷 중 하나는 비연예인 출연자 중심의 연애·관찰 예능이다. ENA·SBS Plus의 '나는 솔로'와 TV조선의 '조선의 사랑꾼'은 포맷의 확장성과 시청자 몰입도를 모두 확보하며 브랜드 지수를 안정적으로 상승시켰다. 그러나 이번 6월 브랜드평판 지표를 통해 나타난 세부 흐름은, 이 장르가 이미 전환점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나는 솔로' – 참여는 낮고 커뮤니티는 강한 ‘후행 브랜드’

'나는 솔로'는 브랜드지수 2,408,561로 11위를 기록했다. 참여지수는 183,276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지만, 커뮤니티지수는 797,214, 소통지수는 689,325로 강세를 보였다. 시청지수는 482,017, 미디어지수는 256,72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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