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 배우가 참석
[KtN 김동희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극본·연출 황동혁)가 미국 전역에서 2024-2025 시즌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의 K 콘텐츠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이정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플릭스 역대 시청 순위에서도 ‘오징어게임’ 시즌1이 1위, 시즌2가 2위에 올랐고 시즌1은 2억 652만 회, 시즌2는 1억 9260만 회를 기록했다.
6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 볼륨 한라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 배우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변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6월 27일 공개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 [KtN 포토] '글로벌 아티스트' 이병헌, '오징어 게임3'의 숨멋 부르는 카리스마
- [KtN 포토] 美 시청률 1위 이어 시즌 3으로 돌아온 황동혁 감독, '오징어 게임3' 시선 집중
- [KtN 포토] '오징어 게임3' 믿보배 채국희 떴다
- [KtN 포토] 용식이 엄마 금자' 강애심, '오징어 게임3' 자신감 담긴 미소
- ‘오징어 게임2’, 美 시청률 1위…‘소년의 시간’보다 2배 더 봤다
- [동남아 콘텐츠 트렌드②] 플랫폼 속의 한류: K-콘텐츠가 재구성한 동남아 감정 경제
- [동남아 콘텐츠 트렌드①] 디지털 전환과 OTT 확산, 태국 방송산업의 이중 구조와 생존 전략
- [OTT 트렌드] '오겜2' 가장 많이 봤다...넷플릭스 "K콘텐츠, 2년 연속 비영어권 톱 1위"
- [KtN 포토] 선악의 경계가 모호한 임시완, '오징어 게임3' 활약 기대↑
- [KtN 포토] 시즌 전체를 뒤흔들 박규영, '오징어 게임3' 활약에 시선 집중
- [KtN 포토] "상상 그 이상" 박성훈, ‘오징어 게임3’ 기대감 한껏 끌어올릴 슈트핏
- [KtN 현장] 강하늘 “‘오징어 게임3’ 속 내 캐릭터, 뻔뻔해 보여도 저는 떳떳하게 연기했다”
- [KtN 현장] 이다윗 “‘오징어 게임3’ 민수,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다… 이번 시즌 더 처절해진다”
- [KtN 현장] 이진욱 ‘오징어 게임’ 시즌3, 경석 캐릭터로 전개에 반전 예고
- [KtN 현장] '오징어게임3' 위하준 “‘오징어 게임’ 5년간 함께한 작품… 오래오래 기억되길”
- [KtN 현장] 양동근 “‘오징어 게임3’, 소리 질러!… 모자 관계 변화 지켜봐 달라”
- [KtN 현장] 조유리 “‘오징어 게임3’, 임신한 참가자 준희… 강인한 정신력으로 버틴다
- [KtN 현장] 노재원 “‘오징어 게임3’ 남규, 타노스에 대한 열등감 안고… 민수와의 갈등 기대해달라”
- 황동혁 “6년의 마침표, 이제 질문할 시간”… ‘오징어 게임3’, 마지막 게임 시작된다 [종합]
- [콘텐츠 Insight] 오징어게임 시즌3, 서바이벌 장르의 종언과 K-서사 구조의 전환점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