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중심 브랜드구조 재편 속, ‘퍼포먼스 집단’ 모델의 복원력
[KtN 홍은희기자] 2025년 6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는 세븐틴이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 7,027,417은 전월 대비 22.66% 상승한 수치이며, BTS와 빅뱅이라는 상징 브랜드를 제치고 정상에 복귀했다. 세븐틴은 퍼포먼스 중심 서사를 기반으로 ‘완전체 활동’이라는 희소 전략을 집중 전개하며, 팬덤 내 응집도를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했다. 이는 팬 소통 중심 브랜드가 아닌 ‘콘텐츠-공동체 융합 구조’로 재편된 남성 아이돌 시장에서 가장 빠른 반응성을 입증한 사례다.
2025년 6월 브랜드지수 구조
세븐틴의 브랜드지수는 참여지수 221,392, 미디어지수 1,383,557, 소통지수 2,492,853, 커뮤니티지수 2,929,615로 구성됐다. 특히 커뮤니티지수는 전월 대비 28.4% 증가하며, 콘텐츠 소비 이후의 팬덤 반응성과 내적 공유 구조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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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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