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아빠와 첫 화보…"러블리 공주님 포스"
아빠와 함께한 표지 모델 도전…박수홍 "눈에서 꿀 뚝뚝"
[KtN 신미희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아빠와 함께 첫 표지 화보를 촬영하며 ‘러블리 공주님’ 같은 매력을 발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박수홍은 27일 SNS에 딸 재이와 함께한 첫 화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회색 의상을 맞춰 입고 촬영장에 선 두 사람은 아빠는 댄디한 스타일, 재이는 러블리한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재이는 카메라 응시에 능숙하고 춤을 추며 촬영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끼를 다시 입증했다. 박수홍은 행복한 미소로 딸을 품에 안은 채 촬영에 임했으며, 최근 아내와 재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광고 수익이 본인 수입을 뛰어넘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27일 그는 SNS를 통해 “재이 화보 촬영하다 #표지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수홍과 딸 재이는 회색 톤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박수홍은 깔끔한 댄디룩으로, 재이는 러블리한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장을 밝게 물들였다.
특히 재이는 또래답지 않은 카메라 센스를 발휘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보여준 것처럼 렌즈를 향해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리고, 촬영 내내 춤을 추며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빠 박수홍은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몰입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첫 딸 재이를 얻었다. 재이는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후 ‘인형 비주얼’과 넘치는 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박수홍은 아내와 재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성과도 전했다.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광고까지 도맡아 키운 채널이 광고 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곧 아내와 재이의 수익이 내 수입을 뛰어넘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박수홍 가족이 함께 이룬 성취이자, 행복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박수홍은 앞서 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와 유튜브 성공 소식은 박수홍 가족이 새로운 ‘스타 패밀리’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