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사와 공장 수선 의뢰 제품 절반 이상이 출시 5년 지난 제품
열접착·심 테이프 구조 고려한 세탁 필요…드라이클리닝·다림질 금지
22만엔 가격의 가치는 신제품 성능뿐 아니라 수선과 사용기간이 결정

[KtN 박인경기자]미즈사와 공장에 수선을 맡기는 제품 가운데 절반 이상은 생산된 지 5년이 넘은 제품이다.

데상트가 2025년 11월 신공장을 공개하며 밝힌 수치다. 2008년 첫 미즈사와 다운 ‘ANCHOR’를 출시한 뒤 제품을 다시 공장으로 보내 수선하는 체계를 운영해온 결과다.

미즈사와 다운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에 9만9000엔부터 22만엔까지 가격대를 형성했다. 최상위 ‘EXPEDITION’은 22만엔, 대표 제품 ‘MOUNTAINEER’는 15만4000엔, ANCHOR는 13만2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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