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적응 자신감 30% 대 17%…AI 도입도 적극적

직원 만족·신뢰 향상 56%…시간 압박과 실패 두려움이 심리적 안전 막아

[KtN 최기형기자]스스로 성찰이 늘었다고 평가한 리더의 30%는 소속 조직이 변화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다고 답했다. 성찰이 줄었다고 답한 리더는 17%에 그쳤다. 조직의 핵심 과제를 명확하게 파악한 비율도 각각 49%와 21%로 두 배 이상 차이가 났다.

맥킨지가 2026년 발간한 ‘조직의 현주소 2026’에 따르면 성찰적인 리더는 지정학과 기술 변화에 따른 위험을 더 크게 인식하면서도 조직의 대응 능력에는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

지정학적 변화가 조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비율은 성찰이 늘어난 리더가 22%였다. 성찰 수준이 그대로인 리더는 10%, 성찰이 줄어든 리더는 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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