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cyberbullying”… Message sent by Brazilian fans in front of Kim Soo-hyun’s press conference
[KtN 신미희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과 사생활 폭로에 대해 정면 대응에 나선 가운데, 브라질 팬들이 서울 현장에 응원 트럭을 보내며 연대를 표명했다.
팬들은 “사랑은 증오보다 강하다”는 메시지를 내걸고, 김수현을 향한 사이버 불링 중단을 호소했다.
한편 배우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 관련 미성년자 교제 의혹과 사생활 폭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3월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은 “믿어달라고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현은 “저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다. 고인도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스스로를 겁쟁이라 생각하며 도망치기 바빴다. 매일이 지옥 같았다”며 오랜 침묵의 이유도 솔직히 털어놨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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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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