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임우경기자] 2025년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직후,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당선 인사를 위해 사저를 나서는 순간, 이웃 주민들과 나눈 따뜻한 교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 모인 주민들과 취재진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밝은 표정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국민과 함께 ‘주권자 시대’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은 “이웃이자 국민으로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겸손한 태도와 진심 어린 인사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6월 3일, 집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민주권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부인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호 인력이 둘러싼 가운데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정권이 강조하는 ‘소통’과 ‘민심 경청’의 상징적 출발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